기온이 15도쯤 되는 봄날엔 단정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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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112.♡.227.48) | 작성일 | 25-05-26 01:51 | ||
기온이 15도쯤 되는 봄날엔 단정한 반팔티와 와이드 팬츠 조합이 정석이죠.5월 기온별 코디 가이드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을 유지하되, 포인트 컬러 가방으로 톤다운 포인트를 주세요. 멋스러운 꾸안꾸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쇼츠 입기 애매한 날씨? 셔츠랑 함께면 걱정 끝!”그럼 우린 다음 편에서 또 만나요.“롱스커트 좋아하는데 자칫하면 밋밋해지지 않을까…?”심플한 반팔의 정석23도까지 기온이 오르면 겉옷 없이도 하루 종일 산뜻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어요. 이럴 땐 슬림한 실루엣이 살아 있는 데님 팬츠 하나로, 스타일은 더 간결하게, 분위기는 더 가볍게!“안 꾸민 것 같지만 사실 다 계획이 있었던 거지.”라는 룩이 완성 돼요.기본에 충실한 베이직 티셔츠에 롱스커트는 정말 활용도 만렙 스타일링!플랫슈즈와 간결한 가방 하나면 꾸안꾸 데일리룩 완성.포인트는 깔끔한 메리제인 플랫 슈즈. 차가운 바람도 막고, 시선도 사로잡고. 멋쁨 폭발이죠?올봄, 기온별로 완성하는 핀터레스트 감성.무심하게 걸쳐줬을 뿐인데, 핀터레스트 감성 봄 데일리룩 정석!5월 갑자기 찾아온 한낮 초여름 더위에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오늘의 포스팅을 주목 해보세요. 그럼 출발해볼까요?낮 기온 20도 정도 되는 포근한 날엔 살랑살랑 흩날리는 화이트 맥시 스커트를 추천해요. 도톰한 니트나, 가디건을 살짝 올려 입고, 가방 하나 들면 끝.15도|화이트 와이드 진&@사진 출처_핀터레스트핀터레스트 무드5월 기온별 코디 가이드기온이 12도쯤 될 땐, 긴팔 셔츠에 핀턱 쇼츠 조합으로 밸런스를 맞춰줘요. 가벼운 옷차림으로 하루를 시작하기에도 무리 없는 날씨!화이트나 하늘색 계열의 셔츠를 툭 걸쳐주고, 살짝 단추를 풀어 여유로운 무드를 더해보세요. 소매를 무심하게 걷어주면 꾸안꾸 완성. 여기에 발끝은 날렵한 플랫 슈즈나 뮬로 마무리!이번 시즌엔 특히 슬림한 데님 실루엣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여유로운 상의와의 조합이 더욱 감각적으로 다가와요.쌀쌀한 9도엔 포근하게 감싸주는 오버사이즈 블레이저가 딱이에요.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데님 팬츠, 거기에 포근한 톤의 블레이저를 톡!그 무드, 이제 우리 옷장에서부터 시작해볼까요?12도|단정하게 떨어지는 핀턱 쇼츠데이트든 데일리룩이든 그 어디서든 우아함 담당은 나야 나.[앵커] 요즘 식당이나 병원에서 무인 주문결제기 키오스크를 못써 당황스러워하는 어르신들을 종종 보는데요.키오스크 이용법을 교육하는 칠곡군의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현장에 가서 직접 주문하는 실습 과정 덕분에 만족도도 높다고 합니다.정석헌 기자의 보돕니다.[기자] 경로당 회의실에 마련된 우리동네 디지털 배움터. 어르신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69살에서 많게는 아흔이 넘은 할머니 15명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이용해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힙니다. 이어 키오스크 교육장비를 활용해 주문과 결제를 시연해 봅니다.영수증과 주문번호가 나오자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나옵니다.["앗싸 이게 나왔네..."]다음은 현장실습.카페로 이동한 할머니들은 평생 처음으로 직접 키오스크를 이용해 음료수 등을 주문하고 영수증을 받습니다.대체로 걸린 시간은 2분 정도. 아직 서툴긴 하지만 이제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양정연/칠곡군 석적읍 "기분이 너무 좋죠.상쾌하고 내가 (직접)할 수 있다는게 그래서 좋아요.신기하지요.이 나이 먹도록 진짜 이런 거는 아예 한다고 생각도 못해봤지.."][이옥란/칠곡군 석적읍 "우리 할매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가르쳐줘 가지고 배워가지고 오늘 나와서 또 커피도 빼먹고 얼마나 감사합니까?이래 못난 사람들 뭐 눈 떠주게 해주고.."] 키오스크 교육에 이어 어르신들을 상대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금융피싱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에 차단 앱을 다운받아 사용법을 배웁니다. [이원종/칠곡 석적 부영아파트 노인회장 "(교육에) 빠지는 사람이 없어요.하나도.병원에 간다 그것도 연기를 시키더라고 이 교육하는 날은, 그만큼 열정이 있어서 저도 깜짝 놀았어요.이만큼 열정이 있는지.."] 칠곡군은 올해 처음 도입한 디지털 배움터가 큰 호응을 얻자 하반기에는 교육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허상훈/칠곡군 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팀장 "디지털 교육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나도 당당히 맞서 나가야 된다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이 사업은 꼭 성인 노인 학습자들한테는 필요한 이 시대의 사업이다.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마다 증가추세인 무인점포와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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